2022 special exhibition
2022 기획전시
2022 special exhibition
2022 기획전시
Main Project #3
Trend Pavilion
트렌드 파빌리온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기업, 매거진, 전시 전문가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IDK의 시그니처 전시.
디자이너는 기획관에 선정된 주제를 해석하여 브랜드의 제품, 컨셉을 통해 파빌리온으로 선보입니다.파빌리온과 함께 한 해의 주목할 만한 라이프스타일 공간 트렌드와
살기 좋은 공간을 위한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특별관입니다.
참여대상
자재를 이루고 있는 소재의 특징과 디자인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마감재 브랜드 다양한 자재를 활용하여 직접 만지며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디자이너

POST EXHIBITION

영진 TIM ‘ VENIS 타일’ × WGNB 백종환

월가앤브라더스(WGNB)의 백종환 디자이너가 스페인 타일 베니스를 수입하는 영진 TIM과 협업합니다.

‘낯섦’이라는 주제를 통해 새로운 상상력을 조합한 전시입니다.

새턴바스 × 디자인투모로우 허혁

디자인투모로우 허혁 디자이너와 새턴바스가 협업합니다.
항상 존재하던 일상에 낯섦을 제안했던 그 였기에, 브랜드와의 기획은 무엇보다 기대되었습니다.

색다를 것 없는 일상을 색다르게 구성할 발상의 전환을 꿈꾸게 만들었던 전시입니다.

POST EXHIBITION

영진 TIM ‘ VENIS 타일’ × WGNB 백종환

월가앤브라더스(WGNB)의 백종환 디자이너가 스페인 타일 베니스를 수입하는 영진 TIM과 협업합니다.

‘낯섦’이라는 주제를 통해 새로운 상상력을 조합한 전시입니다.

새턴바스 × 디자인투모로우 허혁

디자인투모로우 허혁 디자이너와 새턴바스가 협업합니다.
항상 존재하던 일상에 낯섦을 제안했던 그 였기에, 브랜드와의 기획은 무엇보다 기대되었습니다.

색다를 것 없는 일상을 색다르게 구성할 발상의 전환을 꿈꾸게 만들었던 전시입니다.

+ 지난 전시 더보기

DESKER ×
치호앤파트너스 김치호
소규모 비즈니스 현업 종사자에게 핏이 꼭 맞는 맞춤형 가구를 제안하는 데스커. 디자이너 김치호는 이 소규모 오피스에 최적화된 가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구성으로 공간을 완성합니다.
김치호는 실제 사용자 업무환경과 사용자 경험에서 새로운 가구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스커와 하나의 ’혁신’을 보여드립니다.
신명마루’Quick-Step’ ×
튠 플래닝 김석
자연 친화적 복합문화공간 ‘다양상회’를 선보인 튠플래닝의 김석 디자이너와 신명마루가 만나 새로운 낯선 시너지를 선보입니다.
늘 접하는 공간, 매일같이 익숙한 바닥재인 마루가 공간 디자이너의 새로운 시선을 통해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도록 공간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리빙센스 ×
달앤스타일 박지현
2018년 트렌드 키워드로 꼽힌 ‘케렌시아’. 스페인어로는 안식처를 의미합니다. 나만의 진정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과 그러한 공간을 찾는 경향 모두를 포함합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한 <리빙센스>는 달앤스타일의 박지현 디자이너와 함께 홈 트렌드 특별관을 꾸립니다. 그녀의 집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전시 공간으로 각자의 케렌시아를 찾을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