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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디자인빌드 2020-01-17T10:49: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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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디자인빌드 컨퍼런스 연사를 소개합니다

김종호   디자인 스튜디오
살아있는 도시 공간의 의미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GT타워의 입지적인 특성과 그 예술성에 대해. 강남이 매우 복잡한 장소이고 디지털적인 곳이라서 아날로그적인 이미지를 부각시켜 살아있는 도시공간, 각인되어지는 공간, 마치 예술작품 같은 공간을 콘셉트로 하여 도시 공간을 활성화시키고 사람이 즐기는 공간, 디자인 밸류도 중요하지만 살아 움직이는 공간의 가치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건축가 피터 카운베르흐와 김종호 디자이너는 설계 초기부터 공동작업을 통해 한국의 역사, 문화, 전통 등을 충분히 논의하고 반영하는 건축물을 만들고자 하였다. 주변 건물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우리만의 아름다움이면서도 동서양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만의 것들을 현대의 디자인으로 나타내고자 전통적인 곡선의 미와 한옥 등에서 볼 수 있는 기품과 여유로움, 또한 마당과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의 STORY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상세히 전해 준다.
[프로필]
– 코넬대학교 대학원 도시 및 환경설계학 석사
– 유타주립대학교 환경설계학 학사
– ㈜디자인스튜디오 대표이사
–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명예이사
– IF Design Award 본상 수상 / 파크로쉬 호텔
– 홍콩 Asia Pacific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 미국 뉴욕주 설계공모전 최우수상
소개
김종호 디자인스튜디오 대표는 여의도 63빌딩을 비롯해 강남역의 랜드마크 GT타워, 파크하얏트,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호텔인 파크로쉬 등 각종 호텔의 실내 건축을 도맡아 설계하였으며, 베트남 호치민 인터콘틴넨탈, 마카오 디지털리조트 등 대형 해외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공간 디자이너이다. 호텔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거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장본인으로 삼성동 I-PARK, SK건설과 롯데건설의 과천위버필드, 현대건설의 THE H, 코오롱글로벌의 ‘하늘채’ 등 다양한 유형의 주거형태를 연구, 기획함으로써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기도 한다. 트렌드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프로젝트의 완성도가 높아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선호하는 디자이너이다.
기업 및 브랜드 소개
디자인스튜디오는 1999년 창립이래 지난 20년동안 현대산업개발 I-PARK를 필두로 KCC, 현대건설, SK건설, 금호건설등 메이저 건설사들을 주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 공동주택 개발사업, 단독주택, 호텔(Intercontinental, Hyatt), 리조트, 상업시설, 오피스 및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베트남, 마카오, 하와이, 일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건축, 인테리어 종합전문회사이다. 2019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정선 PARK ROCHE부터 베트남 호치민 Intercontinental Hotel, 서울 Park Hyatt, 서울 Plaza Hotel, 서울 보리호텔에 이르기까지 클라이언트와 깊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디자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프로그램, 운영방식 등 호텔 프로젝트 전체를 관통하는 깊은 이해와 노하우를 축적했다. 또한 20여년동안 꾸준히 메이저 건설사와 주택사업을 진행하면서 신뢰를 쌓아왔고, 혁신적인 신규 평면개발, 새로운 아이템 제안,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매뉴얼 솔루션 제안 등 경험을 바탕으로 주택사업에 다방면으로 기여, 발전해왔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HOTEL, RESORT 기획설계 및 건설사 상품개발의 특화를 지닌 종합 디자인 회사로 성장해왔다.
홈페이지
피터 카운베르흐
Convexarchitecten
위대한 건축물은 형용사가 필요치 않다.
좋은 디자인은 어떤 긴장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건축철학이다. 훌륭하고 뛰어난 건축물은 주변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부산한 모습이 아니라 즐거움의 전율이 흐르고 잔잔한 미소가 머금어져야 한다. 주어진 상황과 프로그램적 관점은 실용적이고 상호 연관된 업무를 위한 출발점이다. 분석과 창조적 사고로 인해 프로젝트의 본질은 명확해지며, 디자인과정의 안내자가 된다. 개념적 아이디어로 형성된 그 본질은 엄밀하고 정확한 수학적 문제에서 지각적 측면까지 구성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조합하면 균형과 모험이 창조된다. 건축은 경험과 구조의 리듬이며 멜로디의 구성체이다. 건축은 새로운 가능성을 창조하는, 마치 대본과도 같은 것이다. 사람과 사람의 상호관계를 연결해주는 촉매제와 같다.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소박함을 가진 건축. 여기에는 자연소재와 친환경적 접근 그리고 기본적 형태만 있다.
[프로필]
– 네덜란드 Convexarchitecten사 대표 / 1996년 입사, 2018년 – 현재 : 대표
– 네덜란드 Delft University of Technical (델프트 공과대학교) 석사 졸업
– 네덜란드 건축가 Aldo van Eyck Studio
– 핀란드 Kokkola사 근무 / 도시계획에 관한 업무
– 미국 뉴욕 Alan Lapidus and John Harding 건축사무소 근무
– Dutch Green Building Council(DGBC)고문으로 활동 중
소개
피터 카운베르흐(Peter Conwenbergh)는 네덜란드 대표적인 설계회사인 아키텍튼 콘소트의 대표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특히 서초동 강남역 사거리에 위치한 GT타워 웨스트를 설계하면서 한국에 알려졌다. 그가 설계한 GT타워웨스트는 땅의 기운을 받아서 용이 하늘로 승천한다는 동양적인 철학을 담아내고 싶어 마치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트위스트한 파격적인 곡선 외관으로 단번에 대한민국 건축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그는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마스터플랜이나 인테리어 디자인의 초기 콘셉트부터 실행까지 완벽하게 이끌어내며, 복잡하고 통합적인 프로젝트들을 잘 소화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업 및 브랜드 소개
Convexarchitecten(콘소트아키텍튼)사 (대표: 건축가 Peter Couwenbergh)는 네덜란드 건축회사이며, 로테르담에 위치해있다. Convexarchitecten사의 주업무는 건축 및 인테리어, 조경설계, 도시설계이며 구체적인 프로젝트들은 상업공간, 물류센터, 관광레저센터, 주택, 고층빌딩 등에서 이루어졌으며, Convexarchitecten사의 건축철학은 통합과 인간의 개성, 취향, 경험 등의 개인적 접근방식을 디자인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이다. 또한 고객의 수익성, 그리고 인간의 행복, 지속성의 추구, 정교하고 높은 품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디자인과 건축환경 분야에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독창적인 실용적 방법을 표현한다. 타 건축사에 본보기인 Convexarchitecten의 이 노하우는 고객의 기대와 프로그램적 측면 및 상황에 따른 분석을 기초로 하는 개념적 아이디어로부터 실행되는 것이다. 그들이 발전시키는 계획들은 다양하고 넓은 영역범위로부터 시작하여 건축물이 만들어지는 주변 여건 안에서 단 하나의 궁극적 해결점으로 발전시킨다. Convexarchitecten 사의 사업 전략은 업무 범위와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데 있으며, 지식을 공유하고 타사로부터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타 건축가, 건축사와 협력관계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런 전략은 해외 사업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난 10여년간 가져왔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프로젝트들에서 많은 성공을 이루어왔다.
홈페이지
민영백   민설계
인간을 중심에 놓은 공간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은 라이프 스타일의 디자인에서 시작된다. 시대와 문화의 특성이 공간에 반영되고, 삶의 기억과 경험이 곧 디자인이 된다. 실내 공간 디자인 역시 그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을 상상하는 작업이 먼저다. 민영백 디자이너는 50년의 작업 속에서 수많은 공간을 만들어 왔고,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의 발전사가 그의 공간 디자인에 담겨 있다. 단순한 선 속에 드러나는 현대성과 다문화적 체험에서 해석한 새로운 한국성, 인간의 삶에 대한 관심은 그의 디자인을 특징 짓는다. 이번 강연에서는 대표작 속에 관철된 그의 디자인 철학을 돌아보고, 오랜 디자인 경험에서 배운 것들을 들어본다
[프로필]
– ㈜ 민설계 회장
– 1970년 민설계 설립
– 1992년 아시아 태평양 실내디자인협회 초대회장
– 2005년 세계실내건축가연맹(IFI) 회장역임
– 2009년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명예회장, 한국건축- 가협회 명예이사, 한국실내건축가학회 명예이사
– 서울시 디자인재단 이사
소개

민영백 회장은 대한민국 제1호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독립운동가 민필호선생의 아들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한국 인테리어계의 산증인으로 최초의 인테리어 설계전문 회사를 만들었다. 독립운동가의 아들로 태어나 상하이등 어린 시절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중학교시절부터 한국에서 정착하며 홍익대 미대를 졸업한 후 본격적인 건축설계사로 일하게 되었다. 그 후 국내 실내건축가로는 처음으로 국제실내건축가연맹(IFI)의 국제상임이사로 선출되어 국내인테리어업계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지금도 현역 디자이너들을 아우르며 대한민국 실내건축의 발전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기업 및 브랜드 소개
민영백 회장은 1970년 작은 한옥에 인테리어디자인 설계전문 회사인 민설계를 설립하였다. 그후 민설계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주한 외국기업의 실내디자인을 의뢰 받아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전문적인 조직 체계를 갖추어 장인정신에 기반한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후 민설계는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실내설계 전문회사로써 50년 전통의 디자인 경험과 뛰어난 인재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홈페이지
요네하라 세이이치   ILYA
호텔 디자인의 설계 포인트와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능력에 대한 제안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 확대로 많은 호텔들이 지어지는 상황에서 호텔디자인에 요구되는 요구와 요망은 많이 변화되고 고도화되고 있다. 한편, 시간이 흐르고 실례의 결과를 보면, 성공과 실패가 확연히 판명이 된다. 새로운 설계에 대한 디자인과 설계사무소는 시대의 요구에 정확하게 답해야 하고, 그 건물이 오랜기간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 방법을 개선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ILYA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검증해 보는 시간을 함께 가지면서 호텔 디자인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높여가길 희망한다.
[프로필]
– 1977 무사시노 미술 대학을 졸업, 카지마 입사
– 1987 뉴욕 Kajima International Inc.로 이전
– 1991 ILYA 주식회사로 이전
– 현재 호텔 프로젝트 관리 담당 수석 디자인 책임자
소개
요네하라 세이이치는 일본의 인테리어 설계 사무소인 ILYA 코퍼레이션의 전무로서, 호텔 설계와 인테리어를 오랜시간 담당해 왔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Thousang Tokyo, Crowne Plaza Lumpini Park, Vischio Kyoto, Park Hyatt Tokyo 등이 있다.
기업 및 브랜드 소개
1985년에 오픈한 ILYA 코퍼레이션은 오피스, 호텔, 연구소, 병원, 복지시설, 상업시설, 하우징, 학교 및 홀 인테리어 관한 기획, 설계, 감리를 주 업무로 하고 있다. 일본의 주요 건축물인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 제국호텔 스위트, 콘래드 도쿄 등 다수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도미인 서울 강남, 도미인 프리미엄 서울 가로수길을 설계, 인테리어한 경험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류춘수   이공건축
왜,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그림은 대개 그리는 이의 마음대로다. 무엇을 무슨 도구로 어떻게 그리든 남이 시비 걸 이유가 없다. 그야말로 아무런 구속없이 그리는 사람의 자유로 그리면 그만이다. 그러나, 디자인으로 이름 지어진 것은, 포스터, 레이아웃, 작은 성냥갑은 물론, 어떤 씀씀이를 목적으로 한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은 디자인을 통하여 만들어 진다. 그 씀씀이는 거의 그 작가의 용도가 아니다. 개인이든 대중이든 사용자를 위한 처절한 창조적 작업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바로 디자인이다. 찻잔, 책, 만년필… 옷, 가구, 인테리어, 건축, 조경, 도시, 우주선… 그 무엇이라도 사용자를 위한 고도로 훈련된 디자이너의 집약된 노력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그런데, 건축설계인 경우에도 고작 몇 개의 criteria의 만족을 위하여 고집하는 단견의 건축주는 물론, 설계자 자신도 ‘남 보기에 멋져 보이려는’ 무리한 조형을 고집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는 그런 디자인을 싫어한다. 오직 나를 위하는 유혹을 억누르고, 주어진 수 만 가지의 객관적 조건, 즉 context의 분석에 충실하며, 일상적이지 않은 창조성에 전념해야 한다고 믿는다. 남의 작품은 내가 잘 모르기에 여러 종류의 내 작품만으로 왜, 어떻게 디자인 하였는지를 설명 하고자 한다.
[프로필]
– 1970 한양대 건축학과 졸업
– 1985 서울대 환경대학원 조경학과 졸업
– 2008-2010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대통령 소속)
– 2009-2011 우송대학교 건축과 석좌교수
– 1988 『QUATERNARIO 88』국제건축상 금상(호주 시드니)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2000 영국왕실 THE DUKE EDINBURGH FELLOWSHIP 수상
– 2007 IAKS AWARD /IOC(국제올림픽 위원회)
– 2011 옥관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소개
우리에게 서울올림픽 체조경기장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설계로 유명한 류춘수 건축가는 한양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조경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뒤 김수근 선생의 공간(空間)을 거쳐 1986년 이공건축(異空建築)을 창립하였다. 1988년 올림픽체조경기장으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Quaternario88 국제건축상 금상, 2002년 서울 월드컵경기장으로 서울시건축상 금상과 IOC/IAKS 건축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2년 백마체육훈장에 이어, 2011년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하였다. 그는 한국적 토속성과 국제적 감각을 공유하면서 고전적 어법과 현대적 구조를 결합시킬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자연환경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감수성이 있는 반면 냉철한 계산과 과학적 근거로 대형 공간을 창조하는 치밀함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흐르는 세월 변하는 장소>, <개구리가 바다를 알려면>에 이어 이번에 동시에 출판하는 <진흙탕에 피는 연꽃을 위하여>와 <建築師 류춘수의 Drawings> 가 있다.
기업 및 브랜드 소개
이공건축은 류춘수 건축가가 1986년 설립한 건축사무소이다. 다르다, 이색적이다, 빼어나다는 뜻을 지닌 이공건축은 특별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그의 잠재적 창의성이 압축된 단어로 34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아직도 그의 건재함을 보여 주고 있다.
홈페이지
다비드 피에르잘리콩
DPJ& Partners
프랑스 건축가에게 영감을 주는 한국 문화
우리는 소위 말하는 국제적인 스타일의 고정 관념에 끼워 넣어진 아시아의 모방품, 쓸데 없는 반항심의 상징 같이 보이는 그 지역의 역사적인 건물의 완벽한 재현과 같은 건축물을 끊임없이 피하려고 하고 있다. 두 가지 모두 그 지역의 문화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 하지 않기 때문에 비전이 짧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 건축물의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 내 작업은 프로젝트의 물질과 비 물질의 환경을 구성하고 프로젝트의 다양한 각도의 평가 사이에 “상호 관계”를 설정하는 구성 요소를 식별하는 데 중요하게 관련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건축 물이 세워질 그 지역의 다른 건축물이나 또는 건축물과의 유기적인 상호관계에서 의미를 도출하려고 하여 더 넓은 시스템에 통합되게 하려고 한다. 오늘의 프레젠테이션에는 내가 한국에서 완성한 프로젝트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접근 방식의 탁월한 검증 근거로 입증되었다.

[프로필]
– 디피제이파트너즈(주) 대표이사
– 2005 빌라 메디시스 오르 레 뮈르 수상(국내 TGV 도입관련 « Rail Art » 프로젝트)
– 2006 서울 명예 시민 선정
– 2008프랑스 정부 예술문학 기사 작위수여
– 2013 국무총리 표창
– 2018 레지옹 훈장 수여
– 1991 미국 조지아 기술대학 여름학교, 도시조경·도시정책계획·도시계획 과정 수료
– 1992 파리 콩플랑 건축학교 졸업

소개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은 아카데미 보자르 건축대상, 빌라 메디시스 오르레 뮈르, 피에르가르뎅 건축부문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8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프랑스 예술문화 훈장을, 2018년에는 레지옹 훈장을 받아 기사작위를 수여 받았으며, 2006년에 서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고, 2013년에는 대한민국 국무총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10년 이후로는 서울시 외국인 투자자문회의(FIAC) 회원, 2014년 이후로부터는 부산시 외국인 투자자문회의(FIAC)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파리 건축학교를 졸업하면서 프랑스 건축사(D.P.L.G)를 취득하였고, 프랑스 국립예술기술학교(CNAM)를 졸업 및 소르본 대학에서 예술철학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전통적인 가치와 신념체계(풍수지리, 도교, 유교, 무속)를 현대적인 건축설계 작업 안에서 통합 시키는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의 접근 방식은 특별히 한국에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프로젝트와 작품들은 많은 한국 언론의 다양한 출판물과 보도자료의 주제로 다루어져 오고 있다.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은 1996년도에 한국에 온 이후 건축설계회사 디피제이파트너즈㈜를 설립 하였다. 현재, 65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아시아 전역에 걸쳐 광범위하게 일하고 있다.
또한 CCE (Conseiller du Commerce Exterieur: 대외 무역 고문)이며, 2011년 이후로 현재까지 한불상공회의소(FKCCI) 회장으로 재임중이다.

기업 및 브랜드 소개

디피제이파트너즈㈜는 건축, 인테리어/리테일, 엔지니어링의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비발디파크 내에 위치한 “VVIP 소노펠리체 리조트”(콘도, 빌리지, CC), 서래마을에 위치한 프랑스학교, 서울에 위치한 “아쿠아 아트” 와 “센트럴 포인트” 육교, 주한프랑스문화원과 프랑스 영사관, 르노삼성자동차 신사옥인 RSM타워, 주한 오만 대사관 등이 있다.

또한 루이비통, 까르띠에, 크리스찬디올, 에르메스 등의 명품 브랜드 매장 프로젝트 들을 개발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음은 물론, 하우스 오브 디올, 메종 까르디에, 오메가, 애플 스토어 같은 플래그쉽 스토어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코르/서부와 서울에 위치한 드래곤 시티 호텔의 스카이브리지의 인테리어를 완성하였고, 현재 한국에 타운 하우스와 태평양 연안의 리조트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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